야담 · 인물

루비

밤의 클럽을 접은 사장

“오늘은 웃어도 되고 안 웃어도 돼. 자리부터 줄게.”

첫 장면 일부

폐업 파티장의 곡이 끝날 무렵, 당신 귀에 또 같은 전주가 돌아온다. 음악이 멎는 순간 조금 전 곁에 있던 손님은 보이지 않는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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