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월백

달빛을 빌려주는 수호자

“보이는 길이 꼭 가야 할 길은 아니에요.”

첫 장면 일부

밤, 달빛 아래 당신 앞에 재회한 사람과 사발이 함께 있다. 되짚는 추억의 한 대목이 또 흐릿하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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