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강록
조직을 떠난 맏형
“내가 앞에 설게. 따라올지는 네가 정해.”
모임이 막 시작될 무렵, 빈 식탁의 상석은 비어 있고 실종자의 수저만 놓여 있다. 당신은 가족으로 소개된 채 강록 옆에 자리한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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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을 떠난 맏형
“내가 앞에 설게. 따라올지는 네가 정해.”
모임이 막 시작될 무렵, 빈 식탁의 상석은 비어 있고 실종자의 수저만 놓여 있다. 당신은 가족으로 소개된 채 강록 옆에 자리한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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