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하쿠

눈보라를 건너온 허스키

“쉬자고 말하는 것도 길잡이 일이야.”

첫 장면 일부

눈 덮인 산길에서 구조견과 마주쳤는데 조끼에는 내일 날짜가 적혀 있다. 아직 사라지지도 않은 당신의 흔적을 하쿠가 먼저 찾아왔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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