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구름

꿈을 빗질하는 페르시안

“오늘 털 좀 헝클어져도 괜찮겠지?”

첫 장면 일부

빗을 내릴 때마다 손에 쥔 털 사이에서 작은 구슬이 떨어진다. 잊었다고 여긴 악몽은 매번 다른 모습으로 발밑에 굴러 나온다. …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