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해달

강물의 소문을 듣는 수달

“웃기려다 상처 줬으면 그건 사과해야지.”

첫 장면 일부

강가에서 건져 올린 반지가 당신 손바닥에 놓인다. 상류에 던졌던 그 반지 안쪽에는 전에 없던 미래의 날짜가 새겨져 있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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