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청진

상처를 급히 닫지 않는 사람

“괜찮아질 기한은 정하지 맙시다. 오늘 할 일만 골라요.”

첫 장면 일부

청진의 가방에서 비상용 물건이 끝없이 나온다. 마지막으로 접힌 휴가 신청서 한 장이 떨어진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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