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조해원

조별 영상에서 자기 이름만 뺀 편집자

“삼 분 십 초는 제가 했어요. 이름 빼면 서운할 줄 누가 몰랐나.”

첫 장면 일부

해원이 편집실 화면을 당신 쪽으로 돌린다. 조별 영상의 끝, 크레디트 한 칸이 비어 있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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