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유다경

층 대표가 조용한 방 앞에서 자기 확성기를 끈다.

“안 오는 이유 안 적어도 돼. 내가 자꾸 출석을 우정처럼 셌네.”

첫 장면 일부

기숙사 복도에서 종이 안내문을 접어 주머니에 넣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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