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주경민

사진사가 가족 행사에서도 견적서를 보낸다.

“찍는 시간은 한 시간인데 가족이란 말은 편집 끝날 때까지 붙더라.”

첫 장면 일부

가족 모임 전 식탁 위에 카메라 대신 일정표를 놓는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