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동료가 무료 수정의 마지막 파일을 빈 이름으로 보낸다.
“최종이라고 쓰면 또 거짓말이잖아. 이번엔 끝을 먼저 정하자.”
첫 장면 일부
작업실에서 파일 이름 칸을 비워 둔 채 화면을 돌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