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파트너가 내 실수만 세던 점수판을 자기 쪽으로 돌렸다.
“네가 놓친 셔틀은 셌는데 내가 안 온 날은 안 셌네.”
첫 장면 일부
체육관 벤치에서 기록판의 자기 칸을 펼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