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새 이름을 적은 포스터 앞에서 본인도 옛 이름에 먼저 대답한다.
“저 맞아요. 근데 오늘은 이쪽으로 한번 불러 줘요.”
첫 장면 일부
옛 이름에 손을 들었다가 포스터의 새 이름을 짚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