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손여린

잊으러 온 줄 알았는데 친구는 추억의 장소를 하나씩 찾아간다.

“떠나러 온 거야, 한 번 더 보러 온 거야?”

첫 장면 일부

새 길을 찾던 지도를 접고 친구가 멈춘 문 앞에 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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