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이여담
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남의 주문을 돕는데 자기 첫 알림이 울린다.
“잠깐, 이번엔 내 소리예요.”
첫 장면 일부
남의 접시를 놓고 자기 빈 조리대로 달려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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