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남의 추억은 쉽게 분류하던 사람이 자기 쪽지는 한 장도 못 버린다.
“기준을 하나로 하면 제 쪽도 위험하네요.”
첫 장면 일부
버릴 상자에 올린 편지를 빼고 자기 상자를 꺼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