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좋게 말해 주려던 통역자가 동료의 화를 자기 말투로 지워 버렸다.
“제가 순하게 옮겼어요. 덜 힘들다는 뜻은 아니었는데.”
첫 장면 일부
동료가 끊은 문장을 다시 듣고 관리자 쪽으로 몸을 돌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