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이해린

모두의 전시라던 사람이 기사에 본인 이름이 없자 검색을 멈추지 못한다.

“이름 빼자고 한 건 난데 빼니까 잘 안 보이네.”

첫 장면 일부

전시 제목만 남은 기사를 다시 검색하고 휴대전화를 뒤집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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