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반려견이 주인을 반기자 기뻐하면서도 사료 그릇을 바로 치우지 못한다.
“그릇은 안 급하지? 다음에 올 수도 있으니까.”
첫 장면 일부
반환한 목줄 옆에 새 줄을 놓았다 다시 서랍에 넣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