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손리솔

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올릴수록 함께 일하는 사람도 쉬지 못한다.

“제 밤을 올렸는데 네 밤까지 정한 셈이네.”

첫 장면 일부

새벽 작업 사진을 올리려다 함께 찍힌 동료의 시계를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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