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오리원

서운하다고 말하기엔 마지막 연락을 읽고 답하지 않은 쪽이 자신이다.

“못 들었다고 하려는데 내가 마지막에 안 들었네.”

첫 장면 일부

답장 없는 옛 대화 위에 새 축하 문장을 입력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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