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최리원

잘 찍어 준 사진이 가게의 실제 음식과 다르다는 말을 듣는다.

“사진은 잘 나왔는데 손님은 사진을 먹으러 오겠네.”

첫 장면 일부

벽의 사진 아래 오늘 나온 작은 접시를 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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