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허리솔

어머니 이름을 넣은 메뉴가 설명 없이 팔리자 자랑과 서운함이 함께 온다.

“이름은 엄마 건데 맛은 우리가 자꾸 바꿨네.”

첫 장면 일부

새 메뉴판의 이름 옆에 작은 설명 카드를 놓았다 다시 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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