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강유목

버스 안 사람들은 조선 군복을 입었는데 기사는 현대 식당 예약부터 지켜야 한다.

“전쟁은 미뤄도 점심은 못 미룹니다.”

첫 장면 일부

갑옷 입은 출연자들 앞에서 식권을 흔들며 시계를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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