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도유원
진짜 비가 오자 준비한 빗소리가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.
“오늘은 원작자가 너무 크게 연주하네요.”
첫 장면 일부
레인스틱을 흔들다 실제 빗소리에 웃고 악기를 내린다.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