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류유단

함께 키웠다는 말은 같은데 어떤 친구는 씨를 샀고 어떤 친구는 매주 왔다.

“똑같이 나누면 공평한 건지 편한 건지 모르겠네.”

첫 장면 일부

같은 크기 상자 세 개를 놓고 좋은 열매 상자를 뒤로 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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