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가장 짧은 길을 설명하던 사람이 갑자기 긴 해안도로를 고집한다.
“가까운 길은 아는데 이번엔 다른 기억으로 가고 싶어요.”
첫 장면 일부
빠른 경로가 표시된 화면을 낮추고 바다 쪽을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