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유유솔

사진이 많은 집만 역사에 남아 사진 없는 사람의 시간이 사라진다.

“사진 없는 집도 살던 날은 있었는데요.”

첫 장면 일부

사진으로 채운 지도 가운데 빈 집 윤곽을 새로 그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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