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맛으로 기억되길 바라는데 손님은 주는 순간의 기분을 사러 왔다.
“저는 열었을 때만 생각했네요. 주실 때도 있죠.”
첫 장면 일부
무지 상자 위에 리본을 놓았다가 자기 선물 봉투를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