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보여 주려고 심은 꽃보다 못생긴 밭이 올해 집을 먹여 살린다.
“여긴 잘 나오고 저긴 우리 밥이 나와요.”
첫 장면 일부
꽃길을 벗어나 흙 묻은 작물 쪽으로 한 발 옮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