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모두를 위해 만든 아침이 누군가에게는 밤잠을 깨는 소리다.
“아침 챙긴다고 했는데 누구한텐 밤을 뺏었네.”
첫 장면 일부
프라이팬을 내려놓고 열어 둔 부엌 문을 닫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