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곽채원

길은 완벽한데 상대가 멈춰 본 가게는 계획에 없다.

“들어갈까요. 시간표엔 제가 미안하다고 할게요.”

첫 장면 일부

다음 방향을 가리키던 손을 내려 쇼윈도 쪽으로 돌린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