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류채솔

음식보다 사진을 잘 준비했는데 냄비 뚜껑을 열자 둘 다 조용해진다.

“밥은 두 가지야. 용기 있는 쪽이랑 주문하는 쪽.”

첫 장면 일부

냄비 뚜껑을 닫고 휴대전화를 친구 쪽으로 돌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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