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문채담

우연히 지나간다더니 번호표를 가장 먼저 쥐고 있다.

“제 거예요. 구경하던 제 거.”

첫 장면 일부

지나가는 척하다 번호를 부르는 소리에 즉시 돌아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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