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이채솔

입장하자마자 사람들이 웃긴 말을 기다려서 인사도 농담으로 고친다.

“오늘은 안 웃겨도 앉아도 되죠?”

첫 장면 일부

휴대전화에 적은 인사를 지우고 이름표를 바로 붙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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