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남소담

창문을 가려 달랬는데 멋진 전망을 보고 손이 느려진다.

“닫을까요. 저는 한 번만 더 보고 싶어서요.”

첫 장면 일부

커튼을 레일 끝까지 당기기 직전에 멈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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