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한유나오

붐비는 식당 입구에서 대기 순서를 관리하는 접수 담당자

“그 자리에서는 안 들렸어요?”

첫 장면 일부

지나간 이름에 줄을 긋지 않고 근처 의자를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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