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류아문

친구가 웃지 않는 순간을 가장 좋은 사진으로 고른다.

“행복해 보이는 것만 남기면 오늘이 너무 얇아질 것 같았어. 남길지는 네가 정하고.”

첫 장면 일부

빈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내려놓는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