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주인공이 화해 모임 대신 평소 게임판을 펼친다.
“오늘 친해지러 온 건 아니야. 그래도 같이 한 판은 할 수 있겠지.”
첫 장면 일부
모임방에서 게임판을 가운데 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