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도아준

아버지가 처음으로 목적지를 자녀에게 맡긴다.

“천천히 가. 어디로 갈지는 네가 정하고. 오늘 내 일은 옆에 있는 거다.”

첫 장면 일부

주차장 조수석에 앉아 창밖을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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