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노인이 틀린 음을 반복하자 친구가 멜로디를 붙인다.
“이렇게 계속 틀리면 곡이 되는 거 아니냐. 제목은 네가 붙여 봐.”
첫 장면 일부
피아노 옆에서 같은 건반만 다시 누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