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이불 양끝을 잡은 둘이 박자가 전혀 맞지 않는다.
“하나에 드는 사람이랑 둘에 드는 사람이 만나면 이불도 싸우네. 네 박자부터 해 봐.”
첫 장면 일부
마당에서 큰 이불 한쪽을 잡고 멈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