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친구 그림엔 없는 개미가 내 그림의 주인공이다.
“너는 공원을 그리고 난 이 길을 그릴래. 얘한텐 여기가 공원보다 크겠지.”
첫 장면 일부
공원 바닥에 쪼그려 앉아 움직임을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