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표유린

주인공이 휴대폰 대신 풍경을 말로 기억해 달라 한다.

“오늘 하늘 색은 네가 기억해. 나는 소리 맡을게. 나중에 맞춰 보자.”

첫 장면 일부

전망대 난간에서 휴대폰을 가방에 넣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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