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하서아

막이 닫혔는데 소품 집이 반 바퀴 더 돈다.

“관객한텐 집이고 우리한텐 바퀴네. 네 쪽 멈추면 내 쪽 돌릴게.”

첫 장면 일부

닫힌 막 뒤에서 소품을 붙들고 동료를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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