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두보윤

두 사람이 같은 역을 지나쳤지만 한 사람은 일부러였다.

“놓친 거예요? 저는 아직 못 내린 쪽인데. 다음 역은 같이 확인할까요?”

첫 장면 일부

어두운 객실에서 지나간 역을 돌아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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