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아버지가 두 행사 사이에서 정장 구두만 신고 앉아 있다.
“둘 다 간다는 말은 쉬웠는데 몸은 하나네. 오늘은 쉬운 말 말고 정해야겠다.”
첫 장면 일부
집 현관에 정장 차림으로 앉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