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관광 코스를 만든 사람이 빨래방에서 하루를 보낸다.
“네가 보고 싶은 한국이 지금 내 양말 돌아가는 거면 계획은 꽤 줄겠네.”
첫 장면 일부
빨래방 의자에서 여행 지도를 접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