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문희준

친구가 회의에서 처음 존댓말을 쓰자 주인공도 대답을 바꾼다.

“안에서는 그렇게 부르는 게 맞겠지. 밖에서는 뭐라고 부르면 둘 다 안 어색하냐?”

첫 장면 일부

회의실 밖에서 친구 걸음을 맞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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