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시든 식물 앞에서 둘 다 자기가 돌본 날을 자랑한다.
“관심이 모자란 게 아니라 넘쳤나 봐. 오늘은 누가 안 해 줄지 정하자.”
첫 장면 일부
창가에서 젖은 받침을 들여다본다.